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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담당부서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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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374 | (해명자료) 서울시 간부방, 이태원 참사 직후 책임회피‧자료은폐 정황(221229, 경향신문) 파일있음 | 기획담당관 | 2022-12-29 |
| 2373 | (설명자료) 서울시 2개 기관 통합하는 출연기관 혁신 추진하기로(221227,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논평 관련) 파일있음 | 공기업담당관 | 2022-12-27 |
| 2372 | (설명자료) 오세훈 서울시장, 안심귀가스카우트 확대 공언해놓고 예산 줄였다(221223, 주간동아) 파일있음 | 1인가구담당관 | 2022-12-23 |
| 2371 | (설명자료) 221221 사상자 100명 이상 추정 사라진 구조상황 보고(221221, KBS) 파일있음 | 종합방재센터 | 2022-12-22 |
| 2370 | (해명자료) 참사 당일 밤, 응급의료진이 장례식장 확보까지(221216, SBS) 파일있음 | 보건의료정책과 | 2022-12-17 |
| 2369 | (설명자료) 중대재해 예방에 핼러윈 대비 못했다...서울시 주장, 진실은 (221214, 노컷뉴스) 파일있음 | 조직담당관 | 2022-12-14 |
| 2368 | (해명자료) 서울시청 태양광, 소비전력의 1.4%뿐 에너지 자립 생색내기 관련(221213, 한국일보) 파일있음 | 총무과 | 2022-12-13 |
| 2367 | (해명자료) 분당 리모델링 속도 내는데... 제동 걸린 서울, 왜(221207, 이데일리) 파일있음 | 공동주택지원과 | 2022-12-07 |
| 2366 | (설명자료) 높은 집값에 발목 잡힌 반지하 매입 바우처 중장기플랜 필요(221205, 세계일보) 파일있음 | 주택정책과 | 2022-12-05 |
| 2365 | (해명자료) 유족간 연락처 공유 불가 서울시 매뉴얼 실제 있었다(221202, 노컷뉴스) 파일있음 | 복지정책과 | 2022-12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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