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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담당부서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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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344 | (설명자료) 서울시도 우왕좌왕...참사 당일 실종신고 40분간 못 받아(221106, 국민일보 등) 파일있음 | 민원담당관 | 2022-11-06 |
| 2343 | (설명자료) 행안부, `서울시·용산구에 오후 10시 53분 상황관리 지시` (221106, 연합뉴스 등) 파일있음 | 안전총괄과 | 2022-11-06 |
| 2342 | (설명자료) 박찬대 “박원순 살아 있었다면 참사 없었을 것”SNS 글 공유(221106, 매일경제) 파일있음 | 빅데이터담당관 | 2022-11-06 |
| 2341 | (해명자료) 서울시 8년전 압사대응 매뉴얼 만들고도(221103, JTBC) 파일있음 | 안전총괄과 | 2022-11-04 |
| 2340 | (설명자료) 1년 전 서울시 보고서 폭 4m 미만 도로 재난 위험 경고 (221103 MBN) 파일있음 | 도로계획과 | 2022-11-04 |
| 2339 | (해명자료) 여전한 서울시 ... 압사 위험지역 파악 점검계획 없어 (221103, 헤럴드경제) 파일있음 | 도로계획과 | 2022-11-03 |
| 2338 | (해명자료) “참사 ‘골든타임 확보할 신호시스템...예산 탓 중단돼”(221103_파이낸셜뉴스) 파일있음 | 교통운영과 | 2022-11-03 |
| 2337 | (해명자료) “‘5일 광화문광장서 이태원 추모 촛불집회’ … 서울시 ‘불허 방침’”(221103, 동아일보, 파이낸셜뉴스) 파일있음 | 광화문광장사업과 | 2022-11-03 |
| 2336 | (해명자료) 이태원 사고 관련, 다산콜센터에 수백통의 신고 전화가 접수(221103, YTN R) 파일있음 | 민원담당관 | 2022-11-03 |
| 2335 | (해명자료) 오세훈 재임하면서 서울시 안전 예산 6.2% 삭감됐다(221102, 프레시안 등) 파일있음 | 예산담당관 | 2022-11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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